Home > 공단소개 > 공단홍보관 > 보도기사
공단홍보관 > 보도기사
| 제목 | 내용 | 제목 | 내용 | |||
|---|---|---|---|---|---|---|
| 제목 | 마포구공단,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2년 만에 등급 회복 | |||||
| 보도일자 | 2026-08-09 | 보도매체 | 시정일보 | |||
|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황진택)이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사회적 책임과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2024년과 2025년 연속 보통등급을 받은 이후 한 단계 상승하며 2023년도 평가 이후 2년 만에 우수등급을 회복했다. 공단은 경영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전략추진단’을 중심으로 조직혁신과 경영체질 개선을 추진해 왔다. 경영평가 대응체계를 고도화하고 조직·재무 효율화, 성과관리 강화, 주요 현안 해결과 혁신과제 발굴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특히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공단은 마포농수산물시장에 AI 화재순찰로봇을 도입하고 시설 공영주차장에는 IoT 열화상 화재감지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마포구 공공시설물에는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기존 인력 중심의 시설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AI와 IoT, 드론을 활용한 24시간 상시·예측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화재와 시설물 이상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구민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설관리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 같은 스마트 안전관리 혁신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전문가 심사를 통과해 국민심사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심사 대상에는 전국 33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AI·IoT·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혁신 사례를 바탕으로 다른 공공기관들과 우수사례를 놓고 경쟁한다. 국민심사는 오는 12일까지 ‘소통24’를 통해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황진택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우수등급 달성은 변화와 혁신을 위해 함께 노력한 모든 임직원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구민이 가장 신뢰하는 공공서비스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시정일보(https://www.sijung.co.kr)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