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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포구공단, 서울시 지방공기업 최초 인권영향평가 실시
보도일자 2019-12-27 보도매체 시정일보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춘기)에서는 지난 12월 24일 공단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인권영향평가 결과 심의를 위한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인권경영위원회는 총 8명의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인권 정책을 수립하고 인권영향평가를 심의하는 독립적인 기구이다. 

2019년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인권영향평가는 공단 내부직원과 협력사 임직원 뿐만 아니라 회사 이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인권인식조사를 실시한 후 도출된 결과에 따라 인권영향평가 지표를 구성하여 기관운영과 주요사업으로 평가를 이원화하여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결과 종합점수는 87.9점의 평가를 받았으며 기관운영 평가는 92.3점, 주요사업 평가는 83.5점의 결과가 도출되었다, 평가결과 공단에서는 인권경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 등을 평가하는 기관운영 평가는 1등급으로 “매우우수”한 평가를 받음으로써 인권경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는 마련되었고 이번 평가로 도출된 주요사업 분야의 잠재적 위험분야는 적극적으로 예방조치를 실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인권영향평가 심의결과 도출된 권고사항 등을 반영하여 2020년 인권경영 정책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 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이춘기 이사장은 사회전반에 걸쳐 인권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중요시되고 있음에 따라 공단 사업운영으로 인권침해적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인권영향평가 실시, 인권교육, 인권감수성 프로그램 운영등을 통하여 인권존중 문화 확산 및 인권경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132 (2019년 12월 27일. 시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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